반도체 및 LCD용 포토마스크 전문업체 피케이엘(대표 정수홍 http://www.pkl.co.kr)은 지난해 11월에서 2003년 1월까지 3개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216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피케이엘 측은 “0.18㎛, 0.13㎛급 포토마스크와 위상변이마스크(PSM) 등 초미세 제품이 안정화된데다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용 대형 포토마스크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