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가 7일 도쿄에서 열린 ‘시큐리티 쇼 2003’에서 공개한 홍채 인식 보안 장치 ‘BM-ET300’을 한 관람객이 보고 있다. 이 제품은 패스워드나 지문 대신 사람마다 다른 홍채의 패턴을 인식해 출입자를 인증한다. 다음달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며 예상 가격은 100만엔(약 1000만원)이다.<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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