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홈플러스(대표 이승한)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4일까지 8일간 화이트데이 특집상품전 ‘홈플러스 더블사랑 화이트데이 상품전’을 진행하며 이 행사를 통해 얻게 되는 판매수익금의 1.5%를 대구지하철 참사 성금으로 전달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품전에는 한국로투스, 조은식품, 한국마스터푸드, 매일유업, 리리유통, 델리팜상사 등 유명식품업체의 사탕과 초콜릿 등 다양한 상품이 저렴하게 판매된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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