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회로기판(PCB)장비업체 세호로보트산업(대표 김세영 http://www.sehorobo.com)은 삼성전기·제닉스 등과 드릴머신·라우터머신 등 약 28억원 규모의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의 드릴머신은 포인트빔과 레이저센서를 이용, 0.1∼6.35파이인 PCB 가공용 드릴 지름을 ±0.025㎜ 단위로 자동 측정·가공한다. 특히 초당 13회까지 고속의 드릴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라우터머신은 독자기술인 압축공기방식을 채택, PCB 절단시 발생하던 미세한 분진을 효율적으로 흡입, 품질불량의 주원인을 제거할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회사는 올해 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