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은 정보격차 해소와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 정보통신 윤리 정착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시상하는 제15회 정보문화상 후보를 다음 달 19일까지 홈페이지(http://www.kado.or.kr)를 통해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
추천 부문은 정보문화진흥·정보화교육·정보통신윤리 등 3개 부문이고 추천 대상은 최근 5년간 각 분야에서 기여한 공이 뛰어난 개인 또는 단체다.
각 부문에 대한 선정결과는 산업계·학계·연구기관 등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정보문화상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5월말 발표되고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6월 제16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거행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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