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진대제 장관은 “자식을 우리 사회에 적응시키려고 한국학교에 입학시키는 등 노력했으나 결국 적응하지 못해 부모로서 본인 의사를 존중할 수밖에 없었다”며 “그러나 본의 아니게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서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2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3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4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5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6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7
[人사이트]김태윤 SKT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 “국민·산업 혁신 이어 AI주권 확립 마중물 될 것”
-
8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9
[전파칼럼] 드론·AI 전쟁시대, 레이더의 진화 방향
-
10
로스트아크, 신규 클래스 '차원술사' 출격...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