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기우)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동유럽 시장개척단 참가업체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상대적으로 시장개척이 미흡한 크로아티아·불가리아·오스트리아 등 동유럽 3개국에 파견돼 틈새시장을 개척하게 된다.
대상업체는 에어컨, CCTV 및 보안장치, 디지털카메라, 헤드폰, 컴퓨터 액세서리 등 전기전자제품과 IT제품, 기계류, 각종 의료기기 및 자동차부품 등 수출가능성이 높은 유망품목으로 10개사를 모집하며, 파견기간은 오는 5월 17일부터 27일까지다. 문의 (051)601-5161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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