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올해 논산시와 부여·서천·청양·홍성군 등 5개 시·군에 대한 토지관리정보를 체계화하기로 했다.
이 사업이 계획대로 완료되면 토지이용계획확인서, 개별공시지가확인서 등 토지관련 민원서류의 발급이 온라인서비스를 통해 가능해지며 과학적인 토지정책 수립과 지원이 용이하게 될 전망이다.
한편 충남도는 지난해 1차로 천안시 등 5개 시·군 토지관리정보 체계화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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