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멀티미디어통신(대표 정봉채 http://www.dmcc.co.kr)은 세종디지털현상소 및 위저드와 계약을 맺고 각각 3억5200만원, 4억4000만원에 달하는 디지털 프린트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대흥멀티미디어통신은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이 대형 광고물이나 대형 사진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장비로 디지털 컬러 프린트 및 인화·현상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디지털 프린트 시스템은 전문 사진 현상소를 중심으로 그 수요가 늘고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