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 전문 제로투세븐닷컴(http://www.0to7.com)을 운영하는 에듀토피아중앙교육(대표 허대건)은 ‘대통령에게 보내는 한달간의 편지 쓰기’ 행사를 통해 접수된 20∼30대 젊은 엄마들의 다양한 소망을 청와대에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에듀토피아중앙교육은 △따뜻한 대한민국 △교육이 바로 서는 대한민국 △부모가 힘낼 수 있는 대한민국 등 3개 주제로 정리, 노 대통령이 임기내내 보육 및 육아 정책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뜻에서 벽에 붙여 항상 볼 수 있도록 포스터로 제작했다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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