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QTF(Bluetooth Qualification Test Facility)는 블루투스 인증시험중 RF에 관련된 15가지 인증시험을 수행할 수 있는 상위시험기관이다.
현재 블루투스 관련 표준화 활동을 관장하고 있는 블루투스SIG 내에는 블루투스 승인프로그램 관리, 검토, 개선에 관한 책임을 지는 BQRB(Bluetooth Qualification Review Board), 블루투스 승인 프로그램의 올바른 적용을 지원하는 BQA(Bluetooth Qualification Administrator), 블루투스 관련 공지, 문서 및 시험성적서가 요구사항에 맞는지 확인하고 블루투스에 적합한 인증 제품 데이터베이스에 제품을 등록하는 책임을 갖도록 BQRB에 의해 인정받은 BQB(Bluetooth Qualification Body) 등이 있다. 이중 BQTF는 블루투스 기술 규격에 제품이 적합한지 여부를 시험하도록 BQRB에 의해 승인된 시험기관에 해당한다.
현재 전세계에서 BQTF는 10개국에 걸쳐 18개 기관이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지난 18일자로 TUV라인란드코리아가 처음으로 BQTF로 승인됐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AI 공장 혁명, 노사 구시대 '전선(戰線)' 걷어내야
-
2
[人사이트] 최하늘 에이블리 CTO “쇼핑 넘어 일상 취향까지 제일 잘 아는 플랫폼으로”
-
3
[보안칼럼] K사이버보안에 남은 골든타임
-
4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1〉골프장 코스 설계의 저작물성 인정 판례에 대한 비판적 검토
-
5
[사설] '모두의 창업'이 이끌 혁신 대한민국
-
6
[미래포럼] AI의 '마지막 1마일' 데이터 스페이스에 달렸다
-
7
[ET톡]물 난리와 출연연의 역할
-
8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3〉AI 시대, 대학 평가는 달라져야 한다
-
9
[콘텐츠칼럼] 게임도 문화라면, 세제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1〉AI시대, 기술사회는 어떻게 분노사회가 되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