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국의 IT서비스 시장 매출규모가 49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C넷이 가트너의 자료를 인용, 26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의 올 IT서비스 시장은 전년보다 18.1% 늘어나는 등 오는 2006년까지 연평균 19.6%의 고속성장을 구가, 3년후에는 시장규모가 89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가트너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애널리스트 쟈크퀘린 헹은 “이는 인도의 연평균 성장률 23.2%보다 약간 뒤지는 것”이라며 “특히 중국의 IT서비스 시장은 컨설팅 분야갸 급격히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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