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이의 ‘삼국지9’이 한국과 일본, 대만에 동시발매된다. 코에이의 ‘삼국지’ 시리즈가 한·일 동시발매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코에이코리아(대표 아와노 토시카즈)는 다음달 14일 전략 시뮬레이션 PC게임 ‘삼국지9’을 3국 동시발매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나온 ‘삼국지9’은 2001년 10월에 발매된 ‘삼국지8’ 이후 1년 반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전작에 비해 전략성과 전투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게임은 완전 한글화해 선보이고 일본 현지가격보다 30∼40% 가량 저렴한 가격에 국내에 발매될 예정이다.
이 게임 구매에 관한 세부 정보는 코에이코리아 제품 정보사이트(http://www.gamecity.ne.kr)를 참조하면 된다. 가격은 오픈프라이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