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소 KEC 회장은 25일 오후 구미공장에서 제20회 문양문화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과 효행상·농업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곽 회장은 중·고·대학생 36명과 농업인 개인 및 단체 등 총 41명에게 5460만원의 장학금과 상금을 전달했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재단법인 문양문화장학재단은 1984년 곽 회장의 조부이자, 고(故) 곽태석 KEC 창립자의 선친인 문양 곽정준 공의 효행과 유덕을 기리고 후진양성을 위해 설립됐다. 그동안 지역사회의 학생 및 시민 등 1218명에게 약 4억6000만원의 장학금과 상금을 전달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4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5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8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9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