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이드게임 체험장인 ‘G2ZONE’이 용인 에버랜드에 개장됐다. PC 및 온라인 게임에 편중돼 있는 국내 게임산업의 균형제고와 아케이드게임 시장 활성화를 위해 한국게임산업개발원에서 개장한 이 체험관에는 200여평의 공간에 비행 시뮬레이션과 가상 스포츠·로봇 네트워크 대전 게임 등 20여개 업체의 최신 게임기 40여개가 입점돼 있다. 체험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대화면을 통해 실제 조정석에 앉아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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