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 방화 참사 발생 이틀째를 맞아 참사 피해자들을 애도하는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통신업체들이 합동분향소와 사고대책수습본부 등에서 무료통신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KT·SKT·LGT 등은 무료전화와 휴대폰 배터리 충전, 위치확인시스템(GPS)·무선랜 서비스를 실시하면서 재해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사고대책본부 직원이 무선 인터넷을 이용해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