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케이블TV 지상파방송 채널이 다음달부터 일원화된다.
전남체신청(청장 강덕근)은 그동안 웹앤TV·KCTV·JBC 등 케이블TV 3사별로 각기 달랐던 지상파방송(KBS1·KBS2·MBC·KBC) 채널을 다음달 1일부터 단일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케이블TV 3사 가입자들은 KBS1은 10번, KBS2는 8번, MBC는 12번, KBC는 7번의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게 돼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1월 전남체신청과 지상파 3사 및 케이블TV 3사가 참여해 케이블TV 지상파 재전송 채널 일원화 합의에 따른 것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7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
8
내달 공모 앞둔 '창업도시'…6자리 두고 전국 지자체 유치전 후끈
-
9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10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