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연구원(원장 김춘호 http://www.keti.re.kr)은 인쇄회로기판(PCB) 장비업체 고영테크놀러지(대표 고광일)와 고속 3차원 솔더페이스트 검사장비의 품질향상을 위한 기술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영테크놀러지는 기술·마케팅·신뢰성 등을 향상시키는 체제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연구원측은 밝혔다.
고속 3차원 솔더페이스트 검사장비는 도포된 납의 3차원 형상·부피·위치 정보를 획득, 미납·과납·위치틀어짐·합선 등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제품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