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하철 참사 실종자 확인에 SK텔레콤과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의 이동전화 위치확인 기능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KTF 교환운영팀 직원들이 대구지사와 연동해 실종 신고자들의 위치를 확인하고 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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