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WCDMA 및 GSM/GPRS 이동통신규격을 동시에 지원하는 단말기용 듀얼밴드 베이스밴드 칩세트(모델명 TCS4105)와 이와 호환되는 참조설계키트를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OMAP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결합해 동영상, 영상회의, 대화형 3D게임, 위치기반서비스(GPS)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하며 △모바일 운영시스템(OS)인 윈도CE닷넷·팜·심비안·리눅스 등을 지원한다. 상용 시제품은 2003년 3분기, 양산은 내년 상반기로 예정돼 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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