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 솔루션 제공업체인 예스컴(대표 이용석·조종식 http://www.yescomm.com)은 올해부터 기존에 제공해오던 유지보수 관련 제반 서비스를 전문화한 ‘콜센터 IT서비스 사업’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예스컴의 ‘콜센터 IT서비스’는 자사가 구축한 시스템은 물론 타 업체가 구축한 시스템에 대한 보수와 운용을 대행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19명으로 구성된 서비스전담사업부를 신설했으며 이미 제일은행 콜센터 서비스에 들어갔다.
예스컴은 시스템에 대한 서비스사업을 시작으로 향후 인력·콜센터운용·유지보수 서비스 등 토털 아웃소싱서비스까지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294억원 매출에 순이익 49억원을 달성한 예스컴은 서비스사업을 바탕으로 올해 3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2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3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트럼프가 때린 앤트로픽 '클로드' 이용자 폭증에 한때 먹통
-
8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9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