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 아웃소싱 전문업체인 키오스(대표 이강훈 http://www.kiosbiz.com)는 LG텔레콤에 40석 규모의 콜센터 아웃소싱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키오스는 자사가 보유한 텔레마케팅 인력과 시설을 활용해 LG텔레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아웃바운드 캠페인을 수행하게 된다.
키오스 박해동 상무는 “단순 판매 업무에서 고객관계관리(CRM), 대고객서비스 업무에 이르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키오스는 현재 150석 규모의 시설을 확보하고 온세통신·LG생활건강·음반주문접수센터 등에 콜센터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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