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전자와 통합을 추진중인 아남반도체는 미국 델라웨어에 현지 영업법인 ‘DSMC’를 설립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현지법인은 최근 앰코로부터 인수키로 한 영업인력을 중심으로 설립되며 현지 법인장에는 동부전자의 안광조 기획담당 전무가 선임됐다.
동부아남반도체는 이 법인을 기반으로 동부전자의 미국내 영업조직을 통합, 해외고객 확보를 위한 전진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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