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카드 솔루션 전문업체 하이스마텍(대표 김정수)은 국민은행에 통합 IC카드 발급시스템을 구축하기로 계약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오는 하반기부터 통장과 현금카드, 전자화폐 등 다양한 서비스를 IC카드에 수록, 발급할 계획이며 이번 발급시스템은 이를 위한 기간시스템이다. 하이스마텍은 이미 8개 신용카드사에 발급시스템을 구축한 데 이어, 국민은행 프로젝트를 수주함으로써 향후 은행권 시장에 확대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서한 hse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7
가온아이, 창립 26주년… 'KAON AI' 앞세워 에이전틱 AI 플랫폼 사업 본격화
-
8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9
현대오토에버, 1분기 영업익 전년 比 20.7%↓…매출은 역대 최고
-
10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