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정보통신(대표 김지일)은 중소기업청이 진행하고 있는 ‘정보화 기반 구축 사업’에 VDSL장비를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청 산하에 소속되어 있는 기업단지의 망 고도화를 위한 것으로 텔슨정보통신은 기업용 VDSL장비인 ‘XV3000E’를 공급했다.
XV3000E는 1.3㎞ 내에서 1.5∼12.5Mbps의 전송속도를 구현하는 장비로 가입자간 보안유지 기능이 뛰어난 장비다.
텔슨정보통신은 이번 공급을 계기로 기업용 VDSL장비 같은 차별화된 VDSL장비사업을 강화해 국내 VDSL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나간다는 전략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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