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업체인 링네트(대표 이주석)는 스토리지 전문업체인 네트워크어플라이언스와 사업제휴를 체결하고 스토리지시장에 진출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번 제휴에 따라 링네트는 네트워크어플라이언스의 NAS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며 설치 및 유지보수사업도 진행하게 된다.
링네트 시스템사업본부의 김형찬 이사는 “네트워크어플라이언스와의 제휴를 통해 네트워크사업뿐 아니라 서버 및 스토리지를 공급하는 토털 IT솔루션업체로 성장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