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사내 인트라넷에 고객의 불만 및 문의 등을 해결하기 위한 실시간 처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ez-VOC(Voice Of Customer)’로 명명된 이 시스템은 고객의 소리를 모든 임·직원들에게 실시간으로 알리고 담당자들이 48시간 이내 처리를 완료토록 하는 현장 지원용 체계다. 48시간내 처리가 완료되지 않을 경우 자동으로 해당 팀장에게 메일이 발송되며 5일 이내에 처리가 되지 않을 경우 해당 임원에게 자동 통보된다.
LG텔레콤 관계자는 “고객의 불편한 점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발빠르게 대응해 고객 서비스 1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2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3
오징어 게임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
-
4
[K게임 대도약, 지금이 골든타임]〈2〉게임 제작비 세액공제땐 5년간 생산유발 효과 2.3조
-
5
배경훈 부총리 “AIDC 구축에 2035년까지 1000조 투자”
-
6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1〉인공지능 시대, 정부는 선도자가 아니라 조력자
-
7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리마스터 신작 '프리스타일 리부트' 공개
-
8
1분기 국내 프리미엄 폰 비중 70% 이상 고공행진 지속
-
9
노키아·AWS, 통신망 운용 전 과정 AI 자동화…레벨4 자율망 연내 출시
-
10
라이엇게임즈, 실물 TCG '리프트바운드' 9월 국내 출시... MSI서 첫 체험 행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