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송수신 메시지를 최고 1000개까지 저장하고 수신 여부를 휴대폰이나 인터넷으로 즉시 확인할 수 있는 파워메시지서비스를 11일부터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측은 파워메시지서비스는 받고 싶지 않는 문자메시지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스팸문자 발송차단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워메시지 가입자들은 유무선인터넷 이지아이(http://www.ez-i.co.kr) 내 파워메시지 메뉴에서 문자메시지를 보낼 때 월 50건(1500원 상당)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LG텔레콤 고객센터(1544-0019, PCS폰에서 114), 지점 및 대리점, 사이버 고객센터(http://www.mylg019.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2월 중 가입고객에게는 2월 서비스료를 받지 않는다.
한편 LG텔레콤은 파워메시지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1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한달동안 ‘화이트데이 선물! 파워메시지가 팍팍 쏜다’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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