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PBM(대표 허일섭)은 최근 바이오스펙트럼(대표 박덕훈)과 기술제휴를 맺고 아토피 등 민감성 피부를 위한 순식물성 화장품 ‘탈스’를 출시했다.
탈스는 가려움증과 염증 억제에 효과가 있는 23종의 식물성 천연물질을 피부 흡수력이 뛰어난 나노입자 크기로 잘라 캡슐화했으며 미국 FDA의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했다.
이 제품은 특히 스테로이드 성분을 쓰지 않고 식물 추출물을 피부 세포구조와 같은 모양으로 만들어 나노 크기의 미세한 유효성분들이 피부자극 없이 흡수될 수 있도록 했다. 탈스는 전신용, 국소용, 유아용 세럼 등 세 종류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2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3
퇴직연금 500조 시대…AI가 고객자산 굴린다
-
4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5
[ET특징주] 증권가 “MLCC 초호황기” 분석에… 한울반도체, 이틀째 上
-
6
코스피, 장중 9300 터치…변동성 커졌지만 9000선 지켜
-
7
BTS가 띄운 부산 상권…외국인 결제액 2배 넘게 늘어
-
8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9
내달부터 보험 '단순민원' 금감원서 협회로 이첩…처리 속도 빨라진다
-
10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