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분기 세계 서버 매출액이 전년동기보다 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C넷이 가트너의 자료를 인용,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기간중 세계 서버 매출액은 44억7000만달러로 전분기보다 11%, 그리고 전년동기보다 5% 늘어났다.
업체 중 가장 많은 매출액을 올린 곳은 14억5000만달러를 기록한 IBM으로 전년동기보다 7% 늘어났다. 이어 휴렛패커드(HP)가 11억2000만달러(전년동기비 11% 상승)로 2위, 선마이크로시스템스가 6억7700만달러(27% 하락)로 3위, 그리고 델컴퓨터가 5억31000만달러(37% 상승)로 4위를 기록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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