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첨단 교육연구망의 활성화와 첨단 망 관련 국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연구자들의 모임인 한국첨단망협회(ANF:Advanced Network Forum)가 7일 오후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발기대회 및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을 공식선언했다. 이 자리에서 발기인들(15명)은 경상현 KAIST 교수를 이사장으로, 김대영 APAN-KR 의장을 집행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오른쪽부터 임주환 TTA 사무총장, 경상현 KAIST 교수, 전길남 APAN 의장, 김대영 APAN-KR 의장.
<정동수기자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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