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가 지난해 순이익 925억원을 기록하는 등 창사 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LG상사(대표 이수호 http://www.lgicorp.com)는 2002년 경영실적(최종집계)이 매출 19조5332억원, 영업이익 1398억원, 경상이익 1272억원, 당기순이익 925억원 등 당초 예상치를 초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무역부문에서 석유화학사업부, IT사업부, 플랜트항공사업부 등이 괄목할 만한 신장세를 보였고 패션부문에서도 고수익 브랜드 포트폴리오 구축과 신규 브랜드의 성공적 시장 조기정착에 따른 것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6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9
李 “진보 40% 똘똘 뭉쳐도 상대가 50% 이상이면 재집권 불가능”
-
10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