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여행 전문몰 웹투어(대표 김준수)가 음성데이터통합(VoIP)업체 큰사람컴퓨터와 제휴하고 웹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컴퓨터 사용자가 여행상품 페이지 상품 담당자 연락처 옆에 있는 ‘인터넷폰 연결’ 아이콘을 클릭해 곧바로 담당자와 인터넷으로 통화할 수 있게 설계됐다. 통화료는 웹투어 회원에 가입할 때 주어지는 가입 축하금 2000원과 여행상품 예약시 상품가격의 1∼2%로 쌓이는 적립금으로 지불하면 된다. 해외에서 웹폰 서비스를 사용할 때도 국내 통화료 가격으로 전화할 수 있어 편리하다. 문의 (02)2112-2723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