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학회(회장 이덕동 http://sensors.or.kr)가 대구 경북대학 구내생활 12년만에 둥지를 부천 테크노파크로 옮긴다.
학회는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센서업체들이 모여있는 부천 테크노파크로의 이전을 결의했다. 부천 테크노파크에는 센서연구조합을 비롯해 현재 10여개 센서업체들이 입주해 있으며 15개 이상의 업체들이 추가로 입주할 예정이다.
이덕동 학회장은 “회원 대부분이 서울 소재 대학에 근무하고 있어 수도권 이전을 추진하게 됐다”며 “특히 부천 테크노파크에는 센서업체들이 다수 입주해 있어 산학 공동연구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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