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6일부터 일주일 동안 경기도 이천 소재 LG인화원에서 올해 신규로 선임된 신임임원 84명 중 40명을 대상으로 1차 신임임원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신임임원교육은 LG의 전략방향을 공유하며 ‘일등LG’ 달성을 위한 신임임원의 역할과 경영자로서의 변화된 역할인식을 종래 지식전달위주의 교육방식에서 탈피해 토론과 질의응답방식으로 진행한다. 또 동반자로서의 노경관계, 기업윤리와 정도경영, 조직문화의 혁신과 리더십 등 경영의 주요 이슈 공유와 함께 신사업 설계 및 신수익 모델 창출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 디자인 등 전략적 과제에 대한 강의와 사례중심의 토의도 이뤄진다.
특히 강유식 LG구조조정본부장, 김쌍수 LG전자 부회장 등 LG 주요 경영인들이 강사로 출연해 신임임원들에게 선배 경영자로서 자신들이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과 생각을 들려줄 예정이다.
LG는 44명의 신임임원을 대상으로 한 2차 교육을 20일부터 같은 장소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10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