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공룡 둘리’의 둘리나라가 펜션시장에 진출한다.
애니메이션업체인 둘리나라(대표 김수정)는 건설업체인 애니빌리지(대표 임수환)와 제휴, ‘둘리 테마펜션’ 사업을 공동으로 전개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양사는 애니메이션 건물의 내외부를 ‘아기공룡 둘리’를 바탕으로 동화적인 느낌이 나도록 설계하고, 객실 각각을 둘리방·도우너방·또치방·마이콜방·희동이방 등으로 정하고 주제에 맞도록 디자인할 예정이다.
이밖에 펜션에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캐릭터 조형물을 설치해 이용객들이 사진찍기, 그림그리기 등을 할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하며 또한 자연생태 관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사의 펜션은 올 여름 강원도 평창, 양평, 강촌에 오픈하는 것을 시작으로 점전적으로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10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