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철 장관을 비롯한 정통부 공무원 200여명은 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정통부 청사 대회의실에서 단체 헌혈행사를 갖고 모아진 혈액을 대한적십자사 혈액사업본부에 기증했다.
오는 18일까지 2주간을 ‘사랑의 헌혈운동 기간’으로 정한 정통부는 우정사업본부 및 전국 우체국 공무원과 산하단체 임직원까지 이번 사랑의 헌혈 릴레이에 동참토록 할 예정이다.
이 장관은 “혈액이 모자라 고통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위급한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