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대표 배정충)은 5일부터 제4회 경험생명표를 적용, 기존 종신(변액)보험·종신스페셜 등 주요 보험상품 보험료를 평균 12% 인하한다고 밝혔다.
또 이달 말부터 오는 4월까지 지난해 8월 5일 이후 종신보험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보험금 증액과 상품교환서비스를 제공해 같은 수준의 보험료 인하혜택을 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삼성종신보험의 경우 최저 보장금액이 주계약의 20%만큼 추가돼 보험료 인하와 함께 보장도 확대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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