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대 대통령 취임행사에 사용될 공식 엠블렘(휘장)이 발표됐다.
인수위 취임행사실행준비위원회는 사람, 태극, 원 등을 활용해 신문고 모양으로 형상화한 엠블렘을 지난 달 29일 확정해 3일 공개했다.
위원회측은 “권위를 상징, 역대 엠블렘에서 자주 등장한 봉황문양을 사용하지 않고 국민의 소리에 기울이겠다는 의미로 신문고 문양을 이용했다”며 “누구나 말할 수 있고, 들을 수 있는 투명한 사회를 구현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LG애드에서 도안한 이 엠블렘은 전문가 기획위원을 심사위원으로 해 공개입찰을 거쳐 선정됐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9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10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