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제약(대표 최윤환 http://www.jinyangpharm.com)은 미국과 한국을 포함한 12개국에 백혈병과 악성종양에 효과를 보이는 치료법 ‘혈장내 아스코르베이트의 제거방법’과 관련한 특허출원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특허출원된 방법은 이제까지 실험된 동물시험 및 인체대상연구에서 급성골수성백혈병(AML) 및 백혈병의 전단계에 해당되는 골수이형성증후군(MDS)에 상당한 치료효과를 나타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진양제약은 신약합성과 독성 및 임상시험을 거쳐 백혈병 및 다른 악성종양치료제 신약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삼성서울병원과 미국 에이단사와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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