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하니웰(대표 박윤규 http://www.honeywell.co.kr)은 차세대 플랜트 제어솔루션인 ‘익스페리온 PKS’를 4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단순 플랜트 운전기능을 지닌 전통적인 DCS와 달리 IT와 접목시켜 플랜트 내부의 전문가 정보를 운전자뿐 아니라 엔지니어, 매니저, 부품공급자 등 여러 사람이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개방형 시스템을 채택해 운용자들이 휴대형 터미널로 플랜트 정보를 실시간으로 보거나 관제실에서 현장화면을 감시하는 등 풍부한 확장성을 나타낸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기존 하니웰의 DCS를 사용하거나 타사 DCS를 채택한 공장플랜트 환경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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