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전기(대표 서갑수 http://www.samwha.co.kr)는 125도에서 1000시간 이상을 견디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및 전기자동차용 알루미늄 전해콘덴서 칩을 상반기께 발표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의 경량화·고효율화에 맞게 칩 형태가 설계됐고 내열성을 강화, 엔진룸에 장착되는 인버터 등 전자제어 유닛에 적합해 NEC 등으로부터의 일본산 수입 대체에 일조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삼화전기는 이에 앞서 고전도의 전해액을 개발, 리플 성능을 향상시킨 하이브리드 자동차용 레이디얼 타입의 알루미늄 전해콘덴서 개발을 완료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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