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통해 세차비를 지불하는 시스템이 일본에서 처음 선을 보인다.
일본 니케이 뉴 미디어지는 최근 보도에서 도코모 머신콤(Docomo Machine Com)사가 올 여름 ‘휴대폰 세차관리시스템’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운전자가 셀프세차장을 이용할 때 동전을 기계에 집어넣을 필요없이 휴대폰 무선 결제서비스를 이용해 세차비를 지불할 수 있다.
도코모 머신컴은 현재 DoPa 서비스에서 쓰이는 차내 장착용 무선모듈을 제공하고 있으며 센서가 장착된 이 모듈은 세차 시 세제 잔여량을 탐지하는 기능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