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솔루션 업체인 시그엔(대표 이광세 http://www.sig-n.com)은 ‘현대·기아자동차 판매대리점 영업망 가상사설망(VPN)’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현대·기아자동차와 총 17억원 규모의 VPN 프로젝트 중 1차로 진행되는 것으로 규모는 약 5억원이며 총공급량은 1500대다. 시그엔은 VPN 솔루션인 ‘아이섹VPN·사진’을 1차로 오는 2월말까지 300대 구축할 예정이며 2차는 올 2분기까지 잔여분 1200대를 구축 완료할 계획이다. 아이섹VPN은 리눅스 기반 하드웨어 일체형 솔루션으로 방화벽 기능이 통합돼 있다. 시그엔은 최근 발생한 인터넷 마비사태를 통해 기업내 보안대책 수립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아이섹 제품의 마케팅을 강화해 정보보안 사업을 올해 중점사업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