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ade chief quits
E트레이드 대표 사임
Christos Cotsakos is gone from Menlo Park-based E-Trade Group Inc. in a surprise resignation announced Friday. In a flamboyant seven-year career, he had been credited with building the company from a small, private, over-the-phone brokerage into a diversified financial company including a bank and one of the largest online stock brokerages.
Mr. Cotsakos’ resignation as chairman, chief executive officer and director of the on-line financial services company is effective immediately. No reason was given by the company for the move.
Mitchell Caplan, president of E-Trade Group, was named to replace him as CEO. George Hayter, E-Trade Group’s Lead Director, was named to the post of ‘non-executive chairman.’
Mr. Cotsakos has been profiled frequently in the business and popular press. At one point Business Week magazine said he had made Internet trading hip with outrageous ads and got the attention of Wall Street’s giants - forcing them to concoct their own Web schemes.
크리스토스 코사코스는 지난 금요일 충격적인 사임 선언을 함으로써 멘로 파크에 있는 E트레이드 그룹을 떠났다. 지난 7년간 화려한 경영수완을 발휘해온 코사코스는 소규모의 사기업에 불과하던 E트레이드 그룹을 종합금융회사로 탈바꿈시켜 오늘날의 최고 온라인 증권회사로 성장시켜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장, 최고 경영자, 온라인 금융 서비스의 책임자 지위를 가졌던 코사코스의 사임은 즉각적으로 받아들여졌다. 이같은 인사 이동에 대해 회사측으로부터는 아무런 이유가 발표되지 않았다.
E트레이드 그룹의 회장인 미셸 카플란은 코사코스를 대신해 CEO로 임명됐으며 E트레이드 그룹의 선임 책임자인 조지 헤이터는 ‘비행정 회장’의 자리에 임명됐다.
코사코스는 비즈니스 관련 언론과 일반 대중 언론에 이름이 자주 거론됐다. 한때 비즈니스 위크 지는 그가 인터넷 거래를 아주 좋은 광고와 동일한 것으로 인식하게 만들었으며 월가에 있는 거대 기업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 결과 코사코스는 월가의 기업들이 자신들 고유의 웹 기획을 하도록 만들었다.
제공 및 음성파일 : 외대닷컴 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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