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세미콘(대표 김석균 http://www.visionsemicon.co.kr)은 반도체 후공정중 본딩작업 직전 자재를 큐링(curing)하는 데 사용되는 4체임버 네트워크 오븐(모델명 VSO-336-4C)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네트워크 중앙감시시스템이 내장돼 있어 온도기록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화해 저장할 수 있으며 관리자가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자재의 큐링상태 확인은 물론 e메일 또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장비의 이상유무까지 확인할 수 있다.
또 입체공기 순환방식의 양면 토네이도 에어블로 장치와 바람조정장치, 파인 튜닝 어드저스트를 장착해 온도편차를 ±1도 이내로 최소한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암코테크놀로지코리아로부터 안정성 및 성능에 관한 품질검증을 받은 바 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