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젠테크놀러지스의 엔피아 사업부문(대표 윤기주 http://www.enpia.net)은 국내 최대 인터넷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인 벅스뮤직에 자사의 인터넷 트래픽 관리 솔루션 ‘IP매스터’를 공급했다고 22일 밝혔다.
엔피아는 지난해 사이버 트레이딩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주요 7개 증권사와 노후 PC 재활용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초중고에 ‘IP매스터’를 공급한데 이어 대형 인터넷업체 벅스뮤직에도 ‘IP매스터’를 공급함으로써 영업기반이 더욱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윤기주 사장은 “최근 인터넷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멀티미디어 콘텐츠 등으로 인한 데이터량의 증가는 트래픽처리 문제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있다”며 “IP매스터는 벅스뮤직과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 제공업체와 사이버 트레이딩 업체, 인터넷뱅킹 업체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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