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컴퓨터(대표 서희문 http://www.stcom.co.kr)는 시중에서 사용되는 6가지 메모리카드를 동시에 읽을 수 있는 USB 카드리더인 ‘ASUS USB 6 in 1 리더’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3.5인치 규격으로 제작, PC케이스의 플로피디스크 공간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어 공간 활용성을 높였으며 PC 내부의 주기판 USB 확장커넥터를 이용해 설치할 수 있다.
디지털카메라·디지털캠코더 등 거의 모든 메모리카드 사용 외부장비의 데이터를 손쉽게 PC로 이동할 수 있으며 서로 다른 두 대의 시스템에 장착하는 경우 메모리카드를 이동형 저장장치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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