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이 주관한 ‘전자상거래 활성화 워킹그룹 세미나’가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자신문사가 후원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자상거래 활성화 워킹그룹이 수행한 전자상거래 관련 법률제도, B2B, B2C, e트랜스포메이션, 동북아 e허브 등 5개 분야의 연구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끌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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