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텍(대표 박상인 http://www.sarotech.com)은 콤팩트플래시, 스마트미디어카드 등의 플래시메모리를 읽고 쓸 수 있는 주변기기 ‘알리오’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USB 방식으로 PC 연결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호환 미디어는 마이크로 드라이브, 메모리스틱 등 총 6개를 지원한다.
소비자 가격은 부가가치세 포함 4만5000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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